타이틀에서도 보이고 있다시피 역시 가장 인상적인 대사를 꼽자면 이게 아닐까.
まっすぐ、ゴー!
어느 행동력 강한 전학생이 첫날부터 학생회장이 되어
주변인들을 변화시키고 우정을 쌓는 이야기.
스토리 자체는 다른 작품에서도 있을법한 이야기지만
적절한 화면 연출과 중간중간의 적절한 개그가 잘 버무려지고
결정적으로 성우들의 훌륭한 연기로 인해 꽤나 괜찮은 인상을 받았다.
주요 인물들의 캐릭터성도 상당히 다양한데,
스토리의 초점을 너무 한쪽에만 치우치지 않고
거의 한 화씩 잘 분배해 놓은 것도 좋은 점이다.
개인적으로 가장 마음에 드는 캐릭을 고르자면 메이.
이 작품은 오프닝·엔딩 영상이 꽤나 인상적인데,
오프닝은 새벽녘의 거리에서 컬러 스프레이를 뿌리는 장면과
풋풋한 느낌을 주는 손 떨리는 듯한 카메라 워크를 보여주고 있다.
엔딩은 요즘 좀처럼 보기 힘든 클레이메이션.
알고보니 ufotable이 옛날부터 클레이메이션으로 유명했다고 하더라.
그리고 오프닝·엔딩곡 둘 다 메구미송이다.
메구미 팬이라면 체크해두어야할 것.
여튼 결론을 말하자면, ufotable을 논할 때 빼놓을 수 없는 개념작이라는 것.
마무리도 깔끔하게 끝났으니, 경사로세 경사로세.
기록
5화 9개월 전 skyblue
절대 미캉에게만 집중해서 보는 건 아닙니다.
4화 9개월 전 skyblue
ㅜㅜㅜㅜㅜㅜㅜㅜ
3화 9개월 전 skyblue
추천해주신 분에게 무한한 감사를... 오프닝 소름 돋는다
2화 9개월, 1주 전 skyblue
오프닝;; 마나비가 바꿔가는 학교란 말이지...
1화 9개월, 1주 전 skyblue
엔딩 좋네 ㅜㅜㅜㅜㅜㅜ 그보다 얘네들 고등학생 맞아!?
완료 2년, 4개월 전 EightMan
타이틀에서도 보이고 있다시피 역시 가장 인상적인 대사를 꼽자면 이게 아닐까. まっすぐ、ゴー! 어느 행동력 강한 전학생이 첫날부터 학생회장이 되어 주변인들을 변화시키고 우정을 쌓는 이야기. 스토리 자체는 다른 작품에서도 있을법한 이야기지만 적절한 화면 연출과 중간중간의 적절한 개그가 잘 버무려지고 결정적으로 성우들의 훌륭한 연기로 인해 꽤나 괜찮은 인상을 받았다. 주요 인물들의 캐릭터성도 상당히 다양한데, 스토리의 초점을 너무 한쪽에만 치우치지 않고 거의 한 화씩 잘 분배해 놓은 것도 좋은 점이다. 개인적으로 가장 마음에 드는 캐릭을 고르자면 메이. 이 작품은 오프닝·엔딩 영상이 꽤나 인상적인데, 오프닝은 새벽녘의 거리에서 컬러 스프레이를 뿌리는 장면과 풋풋한 느낌을 주는 손 떨리는 듯한 카메라 워크를 보여주고 있다. 엔딩은 요즘 좀처럼 보기 힘든 클레이메이션. 알고보니 ufotable이 옛날부터 클레이메이션으로 유명했다고 하더라. 그리고 오프닝·엔딩곡 둘 다 메구미송이다. 메구미 팬이라면 체크해두어야할 것. 여튼 결론을 말하자면, ufotable을 논할 때 빼놓을 수 없는 개념작이라는 것. 마무리도 깔끔하게 끝났으니, 경사로세 경사로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