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序는 커녕 TVA 조차도 본 적이 없는 에바 뉴비인지라 다른 건 잘 모르겠지만,
확실한 건 이때까지 영화관에서 느끼지 못했던 격이 다른 몰입도와 벅차 오르는 감동을 느꼈다는 것.
왜 안노 히데아키가 그렇게 칭송(인지 아닌지 모르겠지만)받는 감독인 건지 조금은 알 것 같았다.
마지막의 翼をください가 흘러나올 때가 특히 최강이었다.
그냥 최강이고 감동적이다라는 말로는 부족할 정도로,
얼마나 감동적이었는지 어떻게 감동적이었는지 적당한 단어로 멋지게 표현하지 못하겠다.
마치 맛있는 것을 그냥 맛있다고 밖에 말하지 못하는 삼류 기자가 된 느낌.
여튼 결론.
한번이라도 볼 수 있어서 다행이다!!
기록
완료 2년, 4개월 전 EightMan
나는 序는 커녕 TVA 조차도 본 적이 없는 에바 뉴비인지라 다른 건 잘 모르겠지만, 확실한 건 이때까지 영화관에서 느끼지 못했던 격이 다른 몰입도와 벅차 오르는 감동을 느꼈다는 것. 왜 안노 히데아키가 그렇게 칭송(인지 아닌지 모르겠지만)받는 감독인 건지 조금은 알 것 같았다. 마지막의 翼をください가 흘러나올 때가 특히 최강이었다. 그냥 최강이고 감동적이다라는 말로는 부족할 정도로, 얼마나 감동적이었는지 어떻게 감동적이었는지 적당한 단어로 멋지게 표현하지 못하겠다. 마치 맛있는 것을 그냥 맛있다고 밖에 말하지 못하는 삼류 기자가 된 느낌. 여튼 결론. 한번이라도 볼 수 있어서 다행이다!!
완료 2개월 전 lude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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