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타롯테의 장난감 12화 (완료) 11개월 전
오리지널 엔딩으로 끝났지만 뭐 2기의 여지는 남겨 두었군. 2기가 나오면 훈훈한 내용이 아닌 므흣한 내용이 나오려나ㅋ; / 근데 복선을 너무 먼저 갖다 써서 2기가 애매할 수도... 잘 보면 롯테 등의 반점이 바뀐 걸 볼 수 있음. / 원작 좀 빨리 정발되어라... 아 역자는 뭐 ㅜㅜ
처음에는 에피소드가 원작 순서랑 비슷하게 나와서 원작 순서를 대략 유지하면서 1쿨로 끝낼 줄 알았는데... 점차 나도 듣도 보도 못한(= 아직 정발되지 않은 단행본) 에피소드가 나오기 시작하더니 끝날 기미를 보이지 않더니만 급기야는 2쿨로 확인되면서 흠좀많이무섭. 덕분에 나노가 학교 가는 시점이 상당히 뒤로 가 버렸는데 이건 이것 나름대로 괜찮네...! / 프린터에 엽서가 한장 앞뒤가 뒤집혀 있네;;;
바빠서 감상평은 일일이 못 썼지만 매주 꼬박꼬박 챙겨 봤다능... 뭐랄까 큰 기복 없이 스토리가 진행되니까 그냥 매 주 얘네들의 일상(《일상》은 오히려 일상이 아니니까;;;)을 본다고 생각하고 감상하니 뭐 볼만했다. / 그보다 이거 1쿨이 1년치 스토리였네???
아스타롯테의 장난감 4화 1년 전
원작을 본 사람이라면 뿜을만한 상황이었죠? 언제 그 장면이 나올까 긴장했는데 역시 끝에 나와 주네. / 아스하리트 위그바르 vs. 아스타롯테 위그바르. 생각해 보니 이름도 비슷하구나.
역시 얘네들이 뭘 아네. 바닷가에 앉아서 자기 주변의 모래들이 파도에 쓸려 가는 오묘한 기분을 즐기는 것. / 어째 바다 가는 길이 굉장히 눈에 익다 싶었는데 역 이름을 보니 에노시마선이라고 생각했던 내 추측이 맞았다. 나는 왜 이게 눈에 익었는가. / 바다 가고 싶다.
그 날 본 꽃의 이름을 우리는 아직 모른다 4화 1년 전
유!!!! 키!!!! 아!!!! 츠!!!!!!!!!!!!! 너 이 녀석!!!!!!!!!!!!! (이 뒤에 이어지는 대략 434자 분량의 나불거림은 스포일러라서 생략) / 멘마리오 vs. 멘마루이지 드립 누가생각해냈냐(...)
토오루가 굉장히 심술궃네... 랄까 사실 저 환경에서는 다이어트 뿐만 아니라 뭘 하든 빠릿빠릿하게 하는 게 불가능하겠ㅋ; / 유코같이 많이 먹어도 살 안 찌는 사람의 전형. <- / 차회 예고에서 유타카가 위험 발언을 하는데 미호가 츳코미를 포기했엌ㅋㅋㅋㅋㅋㅋ
신만이 아는 세계 II 4화 1년 전
3화와 합쳐서 씀. 스포일러성 다분한 차회 예고 그림을 보니 하쿠아 에피소드는 이걸로 안 끝날 것 같은 기분? / 인간에게 협박당하고 도주혼의 조종을 허락하는 신악마의 비애. / 케이마의 정보 분석력과 통찰력은 가상의 것이라고는 해도 사실 놀라운 것이다. 음... 그냥 탐정 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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