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 이건 진짜야! 물건이라고! 재즈가 곁다리가 아니라 메인이라는 점이 감동. 연주 장면의 퀄리티가 엄청나게 높음. 음악도 리얼. 그러니까 연애질 그만하고 재즈나 해라
타케오빠는 쓰레기컨셉으로 밀고 나가는가 보다. 모리야마 선생님 남자 공포증은 어디갔냐? 설정붕괴? 아츠시는 저렇게 잡혀갔으면 이제 좀 초등학생인거 알려질때도 됬는뎈ㅋㅋㅋ
완감. 마지막 에피소드가 이렇게 끝날줄이야... 아라라기 가문에 평범한 인간은 없는건가? 마지막 화라서 가족은 그런게 아냐! 로 시작하는 뭐 그런게 나올줄 알았는데 솔직히 스토리는 실망... 아라라기 입엔 꿀발랐냐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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